CONTACT (Click map below !!)

Turkey Branch Office : Europe & Middle East (Click map below !!)

Saturday, September 23, 2017

Samsung releases Galaxy Note 8 in Southeast Asia, Samsung to release Galaxy Note 8 in 150 countries through Oct.

Samsung Electronics Co. said Friday it released the Galaxy Note 8 phablet in Malaysia and Thailand, tapping deeper into the Southeast Asian market.

The South Korean tech giant, which kicked off official sales of the phablet at home on Thursday, earlier said it plans to release the device in 150 countries around the globe through October.
A screen grab of Galaxy Note 8 from Samsung's website


The Galaxy Note 8 boasts a 6.3-inch display, its signature S Pen stylus and a dual-lens camera setup. With the Infinity Display, the company has almost eliminated side bezels to give the device a simple yet immersive design. 

The phablet is also the first Samsung flagship smartphone to boast two optically stabilized 12-megapixel lenses that will allow users to take crisp photos and videos with both the wide-angle and telephoto lens.  (Yonhap)

Samsung Electronics Co. said Thursday it plans to release the Galaxy Note 8 in 150 countries through October, with official sales scheduled for 20 more countries later this week.

The South Korean tech giant, which started sales of the new phablet in South Korea on Thursday, said it will launch the device in Australia, India, Russia and Thailand on Friday.
 

(Yonhap)

In line with efforts to promote the Galaxy Note 8 overseas, the company said it will open a Galaxy Studio in Melbourne next week where users can test the Galaxy Note 8, along with other Samsung wearable devices.

The Galaxy Note 8 boasts a 6.3-inch display, its signature S Pen stylus and a dual-lens camera setup. With the Infinity Display, the company has almost eliminated side bezels to give the device a simple yet immersive design. 

The phablet is also the first Samsung flagship smartphone to boast two optically stabilized 12-megapixel lenses that will allow users to take both wide-angle and telephoto shots. (Yonhap)

Tuesday, September 12, 2017

애플, 아이폰X 아이폰8 공개..디자인에 엇갈린 반응?

아이폰8과 아이폰X가 공개됐다. 

애플은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신사옥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신제품인 아이폰X, 아이폰8, 아이폰8+, 애플워치3, 애플TV 등을 공개됐다. 

이들 중 아이폰X는 아이폰 10주년 특별판으로 공개 전부터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아이폰X는 지문 대신 얼굴 인식 시스템을 차용했으며 무선충전을 지원한다. 

▲ 아이폰X
▲ 아이폰8
애플 측은 "앞면 전체가 화면인 아이폰을 만드는 것, 우리가 늘 추구하던 비전이었다"고 아이폰X를 소개했다. 그러나 발매 전부터 우려로 꼽혔던 앞면 OLED 디스플레이 모양은 'M자 탈모'로 불리며 혹평을 받고 있다. 

아이폰7s 없이 발매되는 아이폰8은 디자인 측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폰8은 블랙 화이트 골드 등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애플 코리아 홈페이지)

iPhone 8 & 8 Plus, iPhone X (10) designs



‘10주년 아이폰'인 ‘iPhone X(텐)’을 발표, iPhone 8과 iPhone 8 Plus

애플이 간밤에 ‘애플파크’의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갖고 ‘10주년 아이폰'인 ‘아이폰 X(텐)’을 발표했다. 아이폰8과 아이폰8플러스, 애플워치 시리즈3, 애플TV 4K도 공개했다. 전체 진행을 팀 쿡이 했고, 필 쉴러, 에디 큐, 크레이그 페더리기 등 부사장(SVP)들이 제품 설명을 했다. ‘아이폰 X’이 관전 포인트였다. 애플은 처음으로 OLED를 채택하고 페이스ID를 비롯한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너무 늦다. 미국에서도 11월 초가 돼야 ‘아이폰 X’을 살 수 있다.
[제품 사이트]
아이폰 X : https://www.apple.com/kr/iphone-x/
아이폰 8 : https://www.apple.com/kr/iphone-8/
애플워치 시리즈3 : https://buff.ly/2xuqnqY
애플TV 4K : https://buff.ly/2xuqnqY
[동영상]
이벤트 전체 영상 : https://buff.ly/2wnDZQ1
아이폰 X : https://buff.ly/2xvL6Lf
아이폰 X (조니 아이브) : https://buff.ly/2xvuHq2
아이폰 8 : https://buff.ly/2xvpv5z
아이폰 8과 8 플러스 : https://buff.ly/2xupoXO
[한글 기사]
아이폰X 공식 발표 : https://buff.ly/2f3ds87
아이폰8, 8 플러스 발표 https://buff.ly/2f2G3dt
셀룰러 워치 시리즈3 발표 https://buff.ly/2fg1PYf
애플워치는 세계 1위 시계 https://buff.ly/2f39ZpN
애플TV 4K 발표 : https://buff.ly/2h08vgI
iOS11을 9월19일 릴리스 https://buff.ly/2f3lP3t

애플, 아이폰X·아이폰8 공개…한국은 이번에도

애플, 아이폰X·아이폰8 공개…한국 1차 출시국에 못들어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팀쿡이 아이폰X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연합뉴스]
애플이 아이폰 10주년 기념 모델인 아이폰X와 아이폰7의 후속작인 아이폰8를 공개했다. 하지만 한국은 1차 출시 국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소비자가 실제 제품을 손에 쥐려면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신사옥 내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폰8과 아이폰8 플러스는 미국을 비롯한 1차 출시국에서 22일 출시된다.
예약 주문은 오는 15일부터 받는다. 아이폰X의 출시일은 11월 3일이지만 한국 출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한국은 매번 애플의 신제품 1차 출시국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직구족 중에서 1호 개통자가 나올 전망이다. 옆나라인 일본은 아이폰8의 1차 출시국이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아이폰8 [사진 제공 : 애플 홈페이지 캡처]
아이폰X는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시스템 '터치ID'을 빼고 3차원 스캔을 활용한 얼굴인식시스템 '페이스ID'을 채택했다. 5.8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애플은 이를 '슈퍼 레티나 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광각+망원)로 광학적이미지안정화(OIS) 모듈을 적용했다.

출고가는 64GB 모델이 999달러(112만9000원)이다. 256GB 모델도 내놓을 예정인데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아이폰8와 아이폰8 플러스는 OLED 디스플레이가 아닌 LCD 패널을 채용했다. 가격은 각각 699달러(79만원)와 799달러(90만3000원)다.

이번 신제품에 대한 발표 내용은 이미 언론에서 보도된 용과 크게 다른 게 없었다. 지난 8일께 아이폰·아이패드용 운영체제 iOS의 차기 버전인 'iOS 11'이 유출된 게 애플에 치명적이었다. 아이폰X의 구체적인 기능, 스펙에 대한 정보까지 샜다. 애플은 감사팀을 통해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고 알려졌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Thursday, September 7, 2017

"구글,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 인수할 듯"

모토로라 매각 3년 만에 하드웨어 강화 회귀.."애플에 위협될 수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구글이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宏達國際電子)를 인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7일 대만 언론 보도를 인용해 "구글과 HTC가 인수협상의 최종 단계에 들어가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인수 가격이 얼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UBS 증권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든든한 재정 상황을 고려할 때 HTC 인수협상에서 가격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구글이 HTC를 인수할 경우 모토로라를 매각한 지 3년 만에 다시 강력한 하드웨어 업체로 복귀하게 된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했다.
구글은 지난 2011년 하드웨어 부문 강화를 위해 모토로라를 125억 달러에 인수한 후 3년여간 몇 종류의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하자 2014년 모토로라 부문을 레노보에 29억 달러에 매각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구글이 최근 자체 브랜드 프리미엄폰인 픽셀폰의 성공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하드웨어 업체인 HTC까지 인수하게 되면 애플에 큰 도전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구글은 지난해 전 모토로라 CEO를 지낸 릭 오스텔로를 하드웨어 부문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으며 이후 픽셀폰을 출시했고 인공지능(AI) 홈 스피커인 구글 홈과 데이 드림 뷰 VR 헤드셋을 잇달아 출시했다. 구글은 픽셀폰 제작을 위해 HT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했다.
구글과 HTC는 인수협상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했다. 그러나 구글은 매각 협상이 진행중인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전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달 말 HTC가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해 VR 헤드셋 사업인 바이브를 분사시키거나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kn0209@yna.co.kr

"애플 '아이폰8' OLED 패널 공급 삼성이 완전히 통제"

KGI 애널리스트 "한개 가격이 120∼130달러..새 공급원 긴급하게 찾아야 할 이유"
유출정보로 제작된 아이폰 8 모형[타이거모바일즈닷컴 캡처=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애플의 새 아이폰은 전적으로 프리미엄 폰 경쟁사인 삼성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애플 소식에 정통한 KGI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7일 애플 인사이트에 쓴 보고서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아이폰 패널 공급은 애플이 아니라 삼성이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사실은 왜 삼성이 더 높은 협상력을 가졌는지, 그리고 패널 하나의 가격이 120∼130달러(5.5인치 아이폰 LCD 모듈 가격은 45∼55달러)에 달하는지를 설명해 준다"면서 "애플이 제2의 OLED 공급원을 긴급하게 찾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밍치궈는 애플의 OLED 스크린 장착 아이폰 판매가 올해는 수백만 대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에는 4천500만대에서 5천만 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특정 부품의 단일 회사(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의존은 아이폰 공급 차질을 가져올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밍치궈는 "올가을에 아이폰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을 이미 내놓은 바 있다.
애플은 오는 12일 새 아이폰 8과 기존 아이폰 7을 업그레이드한 두 종류의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밍치궈는 " 업그레이드 제품들은 기존 아이폰에 탑재한 LCD 모듈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고객들은 OLED 스크린이 장착된 아이폰 8을 훨씬 선호할 것이 분명하다"고 전망했다.
kn0209@yna.co.kr